top of page
미디어서비스.png

​월간지 '사람과사람'

권순태120.png

권 순 태

​편집장

Phone:

031-334-9999

Email:

Address: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40번길 15-5

안길환_120.png

안 길 환

기자

Phone:

031-334-9999

Email:

Address: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40번길 15-5

설창환_120.png

설 창 환

기자

Phone:

031-334-9999

Email:

Address: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40번길 15-5

조남두_120.png

조 남 두

기자

Phone:

031-334-9999

Email:

Address: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40번길 15-5

박상환_120.png

박 상 환

기자

Phone:

031-334-9999

Email:

Address: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40번길 15-5

강승구_120.png

강 승 구

기자

Phone:

031-334-9999

Email:

Address: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40번길 15-5

이봉훈_120.png

이 봉 훈

기자

Phone:

031-334-9999

Email:

Address: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40번길 15-5

​다시 펜을 든 시니어 기자들

월간지 '사람과사람'의 기자단

용인시 처인구의 뉴딜사회적협동조합 사무실에는 매달 달력보다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탄생한 **‘미디어서비스팀’**입니다. 이곳에서 6명의 시니어 기자들은 펜을 다시 들고 인생 2막의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경계를 넘나드는 베테랑들의 만남

《사람과 사람》 기자단은 각 분야에서 평생을 헌신해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경력을 합치면 무려 400년이 훌쩍 넘습니다.

  • 안길환 기자: 시스템 개발 및 프로젝트 매니저 출신으로, 사실 위주의 보고서 대신 사람의 숨결이 느껴지는 글을 씁니다.

  • 설창환 기자: 국어 교장 출신으로, 인터뷰를 일종의 창작이라 여기며 기사의 얼개를 세심하게 빚어냅니다.

  • 조남두 기자: 유아교육학 교수 출신이자 훈장 수상자로,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깊은 공감 능력을 발휘합니다.

  • 박상환 기자: 목회와 해외 선교 사역을 마치고, 이제는 글을 통해 삶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는 사역을 이어갑니다.

  • 강승구 기자: 대기업 해외영업과 마케팅 전문가답게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며 팀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 이봉훈 기자: 홍보와 광고 업계에서 쌓은 노련함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기록하며 팀의 구심점이 됩니다.

현장에서 피어나는 열정

이들에게 기사는 노트북 앞이 아닌 '발'로 쓰는 것입니다. 인터뷰 거절이라는 높은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좋은 사진 한 장을 위해 뙤약볕 아래를 걷기도 하지만 "기자님"이라 불리는 그 순간의 자존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입니다. 2025년 4월 창간 이후 매달 발행되는 잡지는 용인시 관계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훌륭한 퀄리티"라는 찬사를 받으며 지역 사회의 대표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bottom of page